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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송일국, 삼둥이 업고 성화봉송에 '9시 뉴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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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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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0.13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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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 사진=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와 함께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봉송에 참여했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이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한 성화봉송 참여 뒷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앞뒤로 세쌍둥이를 안고업고 성화를 든 채 300여 미터를 달렸다. 처음에는 여유있게 시민들에게 인사하던 송일국은 곧 세쌍둥이의 무게에 힘겨워하며 가쁜 숨을 내쉬었다.

송일국은 성화를 다음 주자에게 전달하고 'KBS 뉴스 9'와 인터뷰를 가졌다. 송일국은 멋있는 멘트를 준비했지만 업고있던 세쌍둥이가 칭얼대는 바람에 급하게 뉴스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송일국은 후기 인터뷰에서 "9시 뉴스 인터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 멋지게 말을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송일국은 "뉴스를 본 아내의 첫 마디가 '당신 허리 나가'였다"며 "대공원 갔을 때부터 아이 세명을 다 안지 말라고 주의를 줬다. 나 걱정해 주는 사람은 아내밖에 없는 것 같다"고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닐슨코리아 집계 1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주말 예능 프로그램 1위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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