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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연구 우수교수 'KU Research Pioneer' 41명 선정 표창

대학경제
  • 김동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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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1.19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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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18일 오후 더클래식500에서 ‘KU Research Pioneer' 시상식을 열고, 연구 실적이 우수한 교수 41명에게 연구 우수 표창과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KU Research Pioneer'는 2012년과 2013년의 논문과 외부연구비, 최근 4년간의 논문 피인용지수를 분석해 △국내외 학술지 논문 부문 △외부 연구비 수주 부문 △논문 피인용지수 부문 등 3개 부문에서 계열별로 연구 실적이 우수한 교수를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학교법인 건국대학교 김경희 이사장, 건국대 송희영 총장, 교무위원 등 80여명이 함께 했다.

김경희 이사장은 축사에서 "이 자리에 계신 교수님들과 같이 연구에 매진하고 계신 많은 교수님들 덕분에 우리 대학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다고 믿는다"며 "건국대를 이끄는 진정한 리더로서 앞으로 연구 역량 강화와 연구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희영 총장은 개회사에서 "우리 대학은 최근 발표된 대학평가에서 전국대학 13위, 종합사립대학 10위에 오르면서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다"며 "교수연구 분야의 순위 상승은 각 분야에서 노력하신 교수님들의 열정이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고 말했다. 또, "여기 이 자리에 계신 교수님들은 우리 대학의 연구 분야 상위 10%의 성과를 보여주신 분들"이라며 "앞으로 매년 이번과 같은 자리를 만들어 연구 실적이 우수한 교수님들을 시상하고, 연구지원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교수님들의 성과에 합당한 예우를 해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수상자 가운데 생명특성화대학 오덕근 교수는 논문 부문 1위, 외부 연구비 부문 3위, 피인용수 1위 등 3관왕에 올랐으며, 동물생명과학대학 김진회 교수(논문 3위, 외부 연구비 4위), 공과대학 문두경 교수(논문 3위, 외부 연구비 5위), 조재환 교수(논문 4위, 피인용지수 3위)는 각각 2관왕에 올랐다.
사진제공=건국대학교
사진제공=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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