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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중국인 대상 유니온페이 기프트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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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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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12.24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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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중국인 대상 유니온페이 기프트카드 출시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 관광객들이 카드 한 장으로 각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충전식 선불카드를 신한카드가 선보였다.

신한카드는 충전식 선불카드인 ‘KPASS신한러브코리아카드’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카드는 유니온페이(UPI, 은련) 브랜드로 출시돼 특히 관광 차 우리나라를 찾는 중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카드는 외국인이 국내에서 쇼핑한 물품에 부과되는 내국세를 별도 서류 준비 없이 편리하게 환불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내국세 전자 환급 서비스에 가입한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내국세가 자동으로 계산돼 인천국제공항, 김포국제공항, 서울 명동 도심 환급처 등에서 바로 환급 받는 방식이다.

또 경복궁, 창덕궁 등 중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서울 주요 고궁 입장료를 10% 할인해주고, 곤지암 리조트 스키장 리프트, 렌탈 최고 15% 할인, 웅진플레이, 원마운트 등 레저 테마파크 할인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신한은행에서 환전 시 수수료 우대 서비스, 공항 픽업 및 센딩 서비스 20% 할인, 공항 VIP 서비스 30% 할인, 공연·숙박·의료관광상품 할인 등의 서비스와 티머니 교통카드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 카드는 5만원, 10만원, 20만원, 30만원, 50만원권이 있으며, 1만원 단위로 추가 충전 가능하다. 프리미엄트래블센터나 인터내셔널택시부스(1644-1493)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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