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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도 하는 겨울 서핑, 강원도는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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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화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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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1.1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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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피아) 문효식 기자


/사진=윤진서 인스타그램
/사진=윤진서 인스타그램


지난 10일 오후 배우 윤진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수복을 입은 사진을 공개하면서 "겨울 서핑은 겨울날씨를 먼저 이겨야 한다. 그 다음. 그렇지만 일단 서핑을 하고 나면 추위 따위는 사라지는 마술 같은 일을 경험. 건강해짐!"이라는 글을 적어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윤진서는 잠수복을 입은 채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면 찍은 사진으로 새하얀 피부와 함께 뒤로 보이는 바다가 서핑의 재미가 어떨지 의문을 던져준다.

이런 의문에 서핑을 즐기는 서울의 정씨는 "더운 여름보다 추운 겨울이 서핑을 즐기기에 더 적절하다"며 "겨울 바다의 파도는 힘이 좋아 더 스릴있다"고 말한다.

여름철에는 휴가를 즐기기에 해변을 찾은 휴가객과 더불어 해양레저를 즐기는 레저인들로 인해 자칫 잘못하면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으며 뜨거운 햇살과 힘이 약한 파도로 인해 오랜 시간 서핑을 즐기기에는 탈진의 위험이 있다.

강원도에 있는 한 서핑샵 관계자는 "남애항, 죽도해변이 서퍼들이 겨울에 많이 찾는 지역으로 주말이면 수십 명씩 모여 장관을 이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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