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윤두현 "육체적으로 힘들다" 사의…김기춘 24일 면직

머니투데이
  • 김익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5.02.27 16:1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the 300]윤두현 홍보수석, 설 연휴 전 사의 표시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지난달 23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적쇄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지난달 23일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인적쇄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청와대는 지난 24일 김기춘 비서실장이 면직 처리됐다고 27일 밝혔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집권 3년차가 시작되기 전날 사표가 수리됐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병기 신임 실장의 출근일과 관련해선 "업무보고를 준비하고 있어 조만간 할 건데 아직 통보받지 못했다"며 "임명장 수여식은 오늘 어렵고 인사발령은 오늘 할 수 있게 서류를 꾸미고 있다"고 말했다.

윤두현 홍보수석의 교체에 대해선 "'설 연휴 전 육체적으로 힘들다'며 사의를 밝히셨고, 이번에 받아들여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평균 홍보수석 재임기간을 채웠고, 훌륭하신 분이 온 것으로 알고 있다"는 윤 수석의 말을 전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