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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SBS '감각남녀'로 안방극장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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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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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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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러 엘리트 경찰 연기

윤진서, SBS '감각남녀'로 안방극장 컴백
에프엔씨엔터 (5,920원 상승50 0.8%)테인먼트는 소속 배우 윤진서가 SBS 수목드라마 '감각남녀'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고 4일 밝혔다.

윤진서는 '감각남녀'에서 냉철한 성격의 엘리트 프로파일러 경찰 영미 역을 연기한다.
'감각남녀'는 웹툰 '냄새를 보는 소녀'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고 무감각으로 변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대신 초감각을 가지게 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룬다.

2001년 영화 ‘버스, 정류장’으로 데뷔한 윤진서는 영화 ‘올드보이’(2003),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2005) ‘비스티 보이즈’(2008), ‘산타바바라’(2013)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윤진서는 ‘감각남녀’ 출연과 함께 오는 3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태양을 쏴라’로 안방과 스크린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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