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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 식약처장, 서울 노량진 수상시장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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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0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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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 2시 식중독 일으키는 패류독소 안전 관리 등 점검 예정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노량진 수산시장./뉴스1 © News1
노량진 수산시장./뉴스1 © News1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정승 처장이 5일 오후 2시 서울 동작구에 있는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국내에서 생산·유통되는 수산물에 대한 패류독소의 안전 관리 현황 등을 점검하는 차원이다.

손문기 식약처 농축수산물안전국장과 조기원 서울지방청장, 정상원 수협노량진수산 대표이사 등도 동행할 예정이다.

패류독소는 수산물인 조개류에 축적돼 있어 섭취할 경우 식중독을 일으키는 독이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오는 6월까지 국내에서 생산?유통되는 수산물 패류독소의 안전 관리 검사를 강화하기로 했다.

검사 대상은 도매상·대형마트·전통시장에서 유통되는 진주담치, 굴, 바지락, 피조개, 꼬막, 대합, 멍게, 미더덕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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