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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온텍, 30년 전통 보건 건강 기여 알칼리이온수기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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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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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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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파워대상

평균 수명 100세 시대가 도래했다. 현재 잘 먹고 잘 사느냐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앞으로 어떻게 나이를 먹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이와 같이 평균 수명이 증가하면서 사람들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는 것이 바로 ‘건강’이다.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가기 위해서는 헬스케어, 노후자금마련 등 다양한 계획을 세울 수 있지만 의학 전문가들은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느냐가 현재와 앞으로 우리들의 건강을 좌우할 것”이라고 조언한다.

알칼리이온수기 전문 기업 ㈜바이온텍은 ‘인류 보건 건강에 기여한다는 정신’을 바탕으로 건강한 물 전도사를 자처하고 있다. 바이온텍은 1986년부터 불모지나 다름 없었던 대한민국의 기능성 물 시장에 뛰어들어 약 30년간 제품 개발 및 유통에 이르기까지 알칼리 이온수 분야에 특화된 사업을 펼쳐 나갔다.

사진제공=바이온텍
사진제공=바이온텍
이온수는 수돗물이나 지하수 등의 일반적인 물에 전기적인 힘을 가해서 얻어지는 물을 의미한다. 물 속에는 각종 미네랄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는데 바이온텍의 알칼리이온수기는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몸에 좋은 알칼리성 미네랄을 활성화하고 염소, 황 등 산성물질은 제거하여 음용할 수 있도록 알칼리이온수를 생성하는 것이다. 또한 바이온텍의 알칼리이온수기는 식약처에서 가정용 의료용구로 허가 받은 의료기기이다.

특히 최근 출시한 알칼리이온수생성기 BTM-101E의 경우 30년간의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공급유량 변동에 관계 없이 자가 진단을 통해 PH의 농도를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고순도의 이온수를 제공한다. 또한 인공지능 센서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어 오작동 및 에러 발생을 LCD창과 문자로 알려주기 때문에 안심하고 이온수를 마실 수 있다.

또한 바이온텍은 우수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R&D에 아낌없이 투자하여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50여 가지의 특허 및 실용실안을 보유하고 있다. 더불어 이온수기뿐만 아니라 종합건강 가전회사로 도약하기 위하여 사업의 다각화를 추진 중에 있으며, 세계 최고의 이온수기를 만들겠다는 목표를 안고 현재 이온수기 종주국인 일본을 비롯하여 미주, 유럽 등 세계 3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바이온텍 전 제품은 FDA 및 안전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바이온텍 조규대 대표는 “국내를 대표하는 이온수기 전문업체로서 세계인에게 우리나라의 실력과 품질을 인정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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