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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지난해 인공수정체 삽입술 4000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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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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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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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의료진들이 2년 연속 인공수정체 삽입술 4000례 달성 기념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서울성모병원
서울성모병원 의료진들이 2년 연속 인공수정체 삽입술 4000례 달성 기념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서울성모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지난 10일 2년 연속 인공수정체 삽입술 4000례와 34년 연속 국내 최대 각막이식술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성모병원 안(眼)센터는 지난해 1년 동안 인공수정체 삽입술 4270례를 기록해 2년 연속 4000례 이상의 백내장 수술을 시행했다. 지난해 각막이식 수술을 209건 이상 시행해 국내 각막이식수술의 20%를 센터에서 진행했다.

지난 10일 열린 기념식에는 승기배 병원장, 김재호 명예교수, 주천기 의과대학장, 김만수 대한안과학회 이사장(서울성모 안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승 병원장은 "안 센터는 세계와 겨룰 수 있는 국내 유일무이의 센터"라며 "명실상부한 병원의 대표 진료과"라고 했다.

박찬기 센터장은 "백내장 수술에 포괄수가제가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4000례를 돌파한 것은 센터의 견고한 팀워크로 이뤄낸 결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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