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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 김태형 감독 "선수들, 부족한 부분 생각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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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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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3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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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 김태형 감독 "선수들, 부족한 부분 생각해야 할 것"
두산 김태형 감독이 한화전에새 대패한 소감을 밝혔다.

두산은 13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0-12로 크게 패했다. 이날 패배로 두산은 시범경기 2승2패를 기록하게 됐다. 두산은 5회에만 7점을 내준 끝에 허무하게 무너지고 말았다.

경기 후 김태형 감독은 "그동안 출전하지 않았던 선수들에 대한 점검을 했다. 선수들이 많은 볼넷을 허용한 부분 등, 선수들 스스로 부족한 부분에 대해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고 패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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