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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800 COFFEE&TEA, 맛 안전 보장 차별화된 우유눈꽃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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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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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1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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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파워대상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쯤 하늘에서 내리는 눈을 맛보기 위해 혀를 날름거린 경험이 있을 것이다. 과연 순백의 차가운 저 결정체는 어떤 맛일까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하늘을 향해 고개를 젖힌 채 말이다. 이러한 어린 시절 향수는 지난여름 국내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를 강타한 ‘눈꽃빙수’ 열풍으로 이어졌다. 업계 관계자들은 눈꽃빙수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특히 이제는 ‘눈꽃빙수’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했기 때문에 카페 프랜차이즈들은 저마다의 신선함과 경쟁력을 갖춘 눈꽃빙수 모시기에 여념이 없다.

BC800 COFFEE&TEA(이하 BC800)은 이러한 경쟁 구도 속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차별화된 전략으로 탄생시킨 '우유눈꽃빙수'와 함께 예비 창업자 및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우선 BC800의 우유눈꽃빙수 기계는 경제성이 매우 뛰어나다. 순간 제빙이라는 기술을 접목하여 우유눈꽃얼음 제조 시간을 최소로 단축시켰으며, 이러한 눈꽃얼음은 각얼음보다 오래 결빙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우유눈꽃빙수 기계를 처음 이용하는 사람도 제어시스템에 따라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더불어 BC800은 우유눈꽃빙수 기계를 사용하는데 쾌적한 제빙 환경을 구축하였고, 위생적인 관리로 최근 불거진 대장균 문제를 손쉽게 잠식시켰다.

BC800의 우유눈꽃빙수는 경제성뿐만 아니라 맛에 있어서도 확실히 강점을 지니고 있다. BC800을 운영하는 ㈜씨앤에스아이에이 이시형 대표는 “고급 호텔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레시피를 BC800 우유눈꽃빙수 메뉴에 접목시켜 합리적인 가격의 고퀄리티 빙수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호텔 조리사 출신의 인력을 영입하여 맛에서도 승부수를 띄우겠다는 방침이다.

사진제공=BC800 COFFEE&TEA
사진제공=BC800 COFFEE&TEA
BC800은 지난 2012년 론칭하여 3년이 채 안 된 시간 동안 가맹 100호점을 운영하며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브랜드이다. 해마다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은 포화 상태’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으나 BC800의 독보적인 성장은 이를 반증하는 예이기도 하다.

이 대표는 “BC800은 거품 없는 가격으로 예비 창업자와 소비자들 모두를 만족시키는 기업”이라며 “창업을 원하는 경우 가게 인테리어부터 설계 및 디자인까지 본사에서 원스톱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복잡한 절차는 줄이고 소자본 창업은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또한 “우유눈꽃빙수와 같이 업계 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들을 빠르게 선점하여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기호를 쫓아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BC800은 커피 한 잔 가격과 유사하게 책정한 저렴한 우유눈꽃빙수를 통해 국내 커피 시장을 더욱 개척해 나갈 예정이며 2015년에는 미국, 말레이시아와 같은 세계 시장에 한국 눈꽃빙수와 BC800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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