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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왕 류현진 "통증 작년과 비슷..별 걱정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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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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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3.2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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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AFPBBNews=뉴스1
류현진. /AFPBBNews=뉴스1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어깨 부상에 관련해 입을 열었다. 정작 본인은 아무런 걱정을 하지 않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의 MRI 촬영 결과를 전하며 지난해와 비슷한 증상이라고 설명했다. 류현진 역시 별 것 아니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

MLB.com에 따르면 류현진은 "MRI 촬영 결과 특별한 점이 나타나지 않았다. 예상했던 결과였다. 통증이 지난해와 비슷해 별 걱정 안했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2주 동안 몸 상태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에만 집중할 것"이라 덧붙였다.

MLB.com은 "올 시즌 목표를 200이닝이라 밝힌 류현진이 시즌을 부상자명단에서 시작해 매우 실망했다"고 설명했다.

류현진은 지난달 말 훈련 도중 등에 통증을 느껴 이틀 동안 휴식을 취한 바 있다. 이후 어깨에도 불편함을 호소했고 15일에는 주사 치료를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캐치볼을 시작하다 같은 부위에 통증을 호소하며 결국 MRI 검사를 받은 것이다. 류현진은 지난해에도 어깨 통증 때문에 한 달간 결장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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