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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S, '후후' 스미싱 탐지기능 한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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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허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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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5.2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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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cs (2,055원 상승20 1.0%)가 통화플랫폼앱인 '후후'를 통해 한층 강화된 스미싱 탐지기능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스트소프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백신 '알약 안드로이드'와의 제휴를 통해 문자의 스미싱 위험도를 신호등처럼 3단계로 알려주는 기능을 추가 업데이트 한 것.

사진제공=KTcs
사진제공=KTcs
이에 따라 후후가 설치된 휴대폰에 URL이 포함된 문자가 오면 후후 문자 알림창에 'URL 스미싱 탐지' 버튼이 뜨고 버튼을 터치하면 '위험', '의심', '안전'의 3단계로 경고 메시지를 띄워준다.

URL을 클릭하기 전에 경고 메시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보다 안심하고 문자의 URL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또 '의심'으로 분류되는 문자는 'URL이 스팸DB에 등록돼 있음', 'URL이 악성코드를 포함하고 있음' 등 분류 배경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기능도 탑재됐다.

차원형 후후사업부장은 "이번 추가 기능은 계속 진화하고 있는 금융사기의 주범 스미싱 범죄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별도의 환경설정 없이 구글 스토어에서 업데이트를 통해 바로 이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후후'는 최근 다운로드 건수 1300만 건을 돌파하는 등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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