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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LGU+ 본사 앞 도로 지름 1m 싱크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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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06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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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대로 왕복 8차선 도로 중 3차선서…"밤에 다시 복구 예정"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지난 2월 싱크홀 사고가 발생했던 용산구 푸르지오 써밋 공사장 주변 인도의 통행이 차단됐다./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
지난 2월 싱크홀 사고가 발생했던 용산구 푸르지오 써밋 공사장 주변 인도의 통행이 차단됐다./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 앞 인근 도로에 싱크홀이 발생했다.

6일 오후 3시30분쯤 서울 용산구 한강대교 북단 한강대로 왕복 8차선 도로 중 한강대교 방면 3차선에서 지름 1m가량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용산구청 관계자는 "오후 4시쯤 서부도로사업소에서 싱크홀 응급 복구를 해놓은 상태"라며 "밤 10시 이후 차량통행이 원활해지면 완벽하게 복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수관이 근처를 지나지 않기 때문에 하수관 문제는 아니다"라면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용산구에서는 지난 2월 한강로2가 391 일대 용산역 앞 '용산푸르지오 써밋' 공사현장 옆 보도에서 보도블록이 침하해 보행자 2명이 부상한 사고가 나기도 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4월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2 부지에 연면적 5만5000여㎡, 지하7층, 지상21층 규모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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