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혼자 떠나는 백패킹 뜬다…이마트, 1인용 캠핑용품 할인

머니투데이
  • 송지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064
  • 2015.07.07 10:53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오는 15일까지 '빅텐' 캠핑용품 최대 40% 할인 행사

이마트 빅텐 코다 알파인 텐트/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 빅텐 코다 알파인 텐트/사진제공=이마트
이마트는 오는 15일까지 '빅텐'의 모든 캠핑용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빅텐 코다 알파인 텐트는 4만7200원에, 코펠세트와 가스버너는 각각 9900원에 선보인다. 빅텐 펜타에어매트는 3만9900원, 소프트 침낭은 2만9900원, 선테이블은 1만9900원 등에 판매한다. 카리모어, 에코로바 등 캠핑 전문 브랜드 제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이마트가 파격 캠핑용품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매년 혼자 떠나는 백패킹 및 캠핑용품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어서다. 지난해 이마트의 미니멀 캠핑 용품 매출은 300% 이상 증가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최근 중장년 남성들이 힐링을 위해 나홀로 캠핑을 떠나면서 미니멀 캠핑시장이 오토캠핑 시장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경량화와 가격인하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1인 캠핑 용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송지유
    송지유 clio@mt.co.kr

    머니투데이 산업2부 송지유 차장입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유통산업을 비롯해 패션, 뷰티 등 제조 브랜드 산업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