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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1 뚫은 강북구 '알바대학생' 31일까지 구정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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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7.0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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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6일 박겸수 강북구청장(앞줄 가운데)과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강북구 제공)© News1
6일 박겸수 강북구청장(앞줄 가운데)과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강북구 제공)© News1
10대1에 가까운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강북구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이 6일부터 본격적인 구정 체험에 들어갔다.

선발된 아르바이트 학생 50명은 사는 곳, 희망하는 업무, 전공학과, 컴퓨터 활용능력 등에 따라 구청이나 보건소, 구의회, 주민센터 등에 배치돼 행정업무 보조와 현장 민원안내를 맡는다.

31일까지 평일중 하루 5시간씩 근무하며 보수는 하루 점심값 포함 3만2900원. 20일을 빠지지 않고 근무하면 총 82만2500원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6일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고용노동부 서울북부지청 김윤선 변호사가 아르바이트생의 노동기본권 보호를 교육해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르바이트 기간만큼은 공직자라는 마음을 갖고 친절로 구민들을 대하면서 공직사회를 체험해 보고 우리가 사는 역사문화 관광의 도시 강북구를 올바로 알게 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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