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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34일째 제로…중동지역 입국 의심 환자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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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08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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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받고 있는 확진 환자 10명 유지…능동감시 대상자 35명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이영성 기자 =
국내로 입국하고 있는 내·외국인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국내로 입국하고 있는 내·외국인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신규 확진자가 34일째 발생하지 않고 있다. 중동지역에서 국내로 입국한 의심 환자는 4명이었다.

8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오전 6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4일째 발생하지 않았다.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확진 환자 10명 중 9명은 바이러스가 음성으로 확인돼 일반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퇴원자도 총 140명(75.3%)으로 변동이 없었다.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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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지역 입국자 중 4명이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격리 상태이고, 접촉자 35명은 보건소로부터 능동감시(격리)를 받고 있다.

복지부는 하루 단위로 공개했던 중동지역 입국자 의심 환자 현황을 앞으로 주간 단위로 공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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