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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병기 비서실장, 청와대서 김관진 실장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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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5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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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사진]이병기 비서실장, 청와대서 김관진 실장 마중
김관진 국가안보실장이 25일 새벽 청와대 춘추관에서 남북 고위급 회담을 마친 후 공동합의문을 발표하고 퇴장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오른쪽은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

남북은 이날 새벽 2시 각각 발표한 '공동보도문'에서 비무장지대(DMZ) 군사적 긴장 해소와 향후 남북 당국 간 회담 개최, 추석계기 이산가족 상봉 개최 등에 전격 합의했다. 김 실장이 청와대에서 낭독한 공동보도문에 따르면 북측은 최근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 남측지역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로 우리 측 군인들이 부상을 당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또 우리 측은 25일 정오까지 '비정상적인 사태'가 발생하지 않는 한 군사분계선 일대에서의 모든 확성기 방송을 중단키로 했다. 2015.8.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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