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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풍 고니에 부산 버스정류장 강화유리 산산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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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8.2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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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조아현 기자 =
[사진]태풍 고니에 부산 버스정류장 강화유리 산산조각
25일 오전 7시 48분께 부산 부전동 서면 롯데백화점 앞 대형 버스 환승장에 설치된 특수강화유리가 태풍 '고니'로 불어닥친 강풍에 깨지자 관계당국에서 유리파편 조각을 치우고 있다. 강화 유리가 산산조각 나면서 버스를 기다리던 시민들을 덮쳤다. 이 사고로 박모(56)씨 등 시민 7명이 얼굴과 몸에 유리파편 조각을 맞고 피를 흘려 인근 병원 4곳으로 후송됐다. 버스 환승 정류소는 부산시가 가로 2m 세로 3m 크기의 대형 특수강화 유리로 제작해 설치했으며 지난 5년간 보수나 교체작업은 따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북상중인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인해 바람이 세게 불어닥치면서 환승장 유리가 깨진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2015.8.2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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