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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제야 만난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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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0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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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안은나 기자 =
[사진]'이제야 만난 아버지'
일제강점기 사할린 지역에 강제동원됐던 한국인 희생자 유골 13위가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봉환돼 유가족 대표 조순옥(76) 할머니가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1930년대 후반 수많은 한인들이 사할린의 탄광 및 토목공사 현장, 제지공장 등으로 끌려가 강제노동에 시달려야 했다. 희생자들의 유골은 국립 망향의 동산에 안치될 예정이다. 2015.9.1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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