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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본선대회 1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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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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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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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2015 서울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본선대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학교스포츠클럽 본선대회에는 19종목에 485팀, 7472명이 참가한다.

지정종목은 넷볼, 농구, 배구, 배드민턴, 야구, 축구, 치어리딩, 킨볼, 탁구, 티볼, 플라잉디스크, 플로어볼, 핸드볼 등 13개다. 자율종목은 소프트볼, 스포츠스태킹, 족구, 줄넘기, 풋살, 피구 등 6개다.

참가자들은 지난 4월부터 넉달 간 진행된 지역청 리그대회를 거쳐 본선에 진출한 학생들이다. 올해 지역청 리그대회에는 13개 지정종목에 2388팀, 4만1992명이 참가했으며 지역교육청의 자율종목 6개 경기도 함께 진행됐다.

시교육청은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경쟁과 결과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배려와 협력을 경험하며, 친구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인성을 함양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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