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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코리아스테이 97개소 신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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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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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09.1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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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테이 40개소, 게스트하우스 57개소 선정…해외 홍보마케팅 및 서비스품질 관리 등 지원

2015년 코리아스테이 97개소 신규 인증
한국관광공사가 2015년 코리아스테이 신규 인증업소로 홈스테이 40개소, 게스트하우스 57개소, 총 97개소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에 인증된 업소는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외국어 가능여부, 주택 상태점검, 서비스 수준 등 엄격한 평가기준과 심사 과정을 통과한 우수 업소다.

코리아스테이(koreastay.or.kr)는 유휴 주거시설을 활용한 민간 참여형태의 체험형 숙박시설로서 2011년부터 도입된 한국형 B&B 인증제도다. 2013년부터는 개별관광객 증가에 따른 알뜰 저가 관광숙박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게스트하우스를 추가해 인증사업을 확대했다.

코리아스테이로 인증된 업소에 대해서는 공사 31개 해외지사 및 외국어 홈페이지(www.visitkorea.or.kr)를 통한 통합마케팅, 관광상품 개발 및 판촉, 호스트대상 아카데미 교육, 운영지원물품 등 홍보마케팅 및 서비스품질 관리를 지원한다.

코리아스테이 업소는 이번 신규 인증된 97개 업소를 포함해 총 326개(홈스테이 197개소, 게스트하우스 129개소)가 활동하고 있다.

개인주택을 활용한 도시민박 창업은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어 은퇴·퇴직자나 청년층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대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개인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숙소로 제공하고 외국인 관광객과 교류를 할 수 있어 평소 외국인과의 교류에 관심이 많았던 가정에서 코리아스테이 인증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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