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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꿈은 언제나 프리미어 리그.. 정말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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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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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0.08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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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페이스북에 올라온 손흥민의 인터뷰./사진=토트넘 공식 페이스북
토트넘 페이스북에 올라온 손흥민의 인터뷰./사진=토트넘 공식 페이스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활약하는 손흥민(23)이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영국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토트넘 공식 페이스북은 8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영국 스포츠 TV 채널 그룹 BT Sport의 오언 하그리브스와 진행한 짧은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하그리브스는 먼저 독일에서의 시간이 자신을 성장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는지를 물었다. 손흥민은 "그렇다. 16살 때 독일로 건너갔고 정말 많은 것을 배웠다. 그러나 나의 꿈은 언제가 되었든 꼭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정말 기쁘다"라고 답했다.

손흥민은 아무래도 영국에 와서 가장 적응하기 어려운 것이 영어 아닌가를 묻는 하그리브스의 질문에 “물론이다. 물론이다”라고 반복해서 대답했다. 그는 덧붙여 “동료들이 잘 대해주고 있다. 동료들을 데리고 한국 식당을 가려고 했으나 시간이 없어 트레이닝 센터에서 한식 뷔페로 대접했다. 정말 맛있게 먹어줬다"고 기뻐했다.

손흥민은 지난 8월 28일 2200만 파운드(약 400억 원)라는 거액의 이적료로 토트넘에 이적했다. 이적 후 4경기 3골을 터뜨리며 눈부신 활약을 펼쳤지만 지난 26일 왼쪽 발 부상을 당해 당분간 출전이 어려운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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