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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韓日전, 이대호 역전 적시타..순간 최고 시청률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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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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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1.2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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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news1
/사진제공=news1
드라마보다 극적인 역전극으로 짜릿한 감동을 선사한 '프리미어12 한-일전'이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20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SBS에서 방송된 '2015 프리미어 12 준결승, 한-일전'은 전국 수도권 가구 기준 13.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경기는 오후 6시 50분부터 오후 10시 53분까지 생중계됐으며, 오후 10시대에는 KBS 2TV '장사의 신-객주 2015'(11.7%)와 MBC '달콤살벌 패밀리'(7.2%) 등을 누르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9회 이대호의 좌전 2타점 적시타로, 한국 야구 대표팀이 일본 대표팀에 역전극을 펼치고 난 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3.2%까지 치솟은 것으로 조사됐다.

SBS 측은 "그만큼 한-일전 야구 승리에 대한 국민적 응원이 집중된 결과"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한국 야구 대표팀은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대표팀과의 '2015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4강전에서 4-3 대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진출했다. SBS는 오는 21일 오후 7시 미국-멕시코의 승자와 결승전도 중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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