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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6030원…월급 기준 12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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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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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1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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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달라지는 것]올해 5580원보다 8.1% 오른 수치

인형탈 홍보 아르바이트 / 사진=뉴스1
인형탈 홍보 아르바이트 / 사진=뉴스1
내년도 최저임금 시급이 6030원으로 오른다. 올해보다 450원 늘어난 수준이다.

27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6년 이렇게 달라집니다'에 따르면, 내년 1월1일부터 최저임금이 시간급 6030원으로 인상된다.

이는 올해 5580원보다 8.1% 오른 수치다. 하루 8시간 기준 일급으로는 4만8240원, 주 40시간 기준 월급으로는 126만270원이다.

변경된 최저임금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규정된 모두에 적용된다. 정규직은 물론 임시직·일용직·시간제 근로자, 외국인근로자 등이 포함된다.

내년도 최저임금은 지난 7월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12차 전원회의에서 결정됐다. 당시 18명의 위원이 참석해 15명이 찬성, 2명이 기권, 1명이 반대했다.

내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6030원…월급 기준 126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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