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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13년 연속 다보스 포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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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정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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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1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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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김영훈 대성그룹 회장
대성그룹은 김영훈 회장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되는 제46차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다보스포럼)에 참석한다고 12일 밝혔다. 2004년부터 올해까지 13년 연속 참석이다.

이번 다보스포럼에서는 '제4차 산업혁명의 이해(Master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를 주제로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논의한다.

올해 세계 최대 국제 민간 에너지 기구인 세계에너지협의회(WEC; World Energy Council) 회장 취임을 앞둔 김영훈 회장은 이번 포럼에서 각국 정부 관계자 및 글로벌 에너지 전문가들과 활발히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김 회장은 "올해 다보스포럼은 위기 극복 기조 위에서 변화와 혁신에 좀 더 초점을 맞춘 것 같다"면서 "에너지와 환경 분야는 파리기후협약(COP21)에 따른 신기후 체제 출범과 기록적인 저유가 장기화 영향으로 패러다임이 급격히 바뀌고 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 같은 패러다임 전환의 핵심은 에너지 분야 신기술과 IT(정보통신)· 배터리 등 비에너지 분야 신기술의 융합을 통한 에너지시스템 혁신에 있다"며 "급변하는 에너지 산업에 대한 대응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과 폭넓게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올해도 다보스포럼의 주요 아젠다와 현지에서 논의되는 내용들을 개인 블로그(www.younghoonkim.com)를 통해 국내 네티즌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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