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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해외 직구 불량식품 알려주는 정보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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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2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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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정보포털 내 '식품위해정보' 메뉴에서 정보 제공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 News1 장수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News1 장수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 인터넷에서 식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에게 위해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식품안전정보포털 내 정보방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불량 해외식품 정보는 식품안전정보포털(www.foodsafetykorea.go.kr) 내 개설된 '해외직구 주의 정보방'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주요 내용은 해외 위해식품 정보와 사례, 안전한 해외 직구를 위한 홍보자료, 질의응답(Q&A) 등이다.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수입하지 않은 제품명, 원산지, 제조사, 사용이 금지된 원료 등도 확인 가능하다.

식약처는 "해외 위해식품이 국내로 반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관세청에 통관 금지를 요청하고 있다"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는 해당 사이트를 차단하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식품안전정보포털(//www.foodsafetykorea.go.kr) '식품위해정보' 메뉴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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