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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케이랩 대표 장봉근, 메디컬분야 ‘신지식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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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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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2.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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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비케이랩의 장본근 대표가 ‘2016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인물지식가이드저널 ‘위클리피플’은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자연약학 연구와 자연치유 문화의 균형적인 보급을 위해 기여해온 점을 높이 평가하여 장 대표를 메디컬 분야 ‘2016 대한민국 신지식인’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제이비케이랩
사진제공=제이비케이랩
장봉근 대표는 유럽에서는 이미 만병통치 식물로 불릴 만큼 뛰어난 약용효과로 널리 알려져 있던 아로니아베리를 국내와 아시아에 처음 도입하며, 15년 동안 연구개발에 주력하여 국내 아로니아베리 열풍의 초석을 다진 주인공이다.

전직 약사 출신인 장 대표는 오래 전부터 항생제나 소염제에 지나치게 의존하거나, 약의 오남용으로 부작용을 빚는 현대 약학에 회의를 느껴 천연물질 연구에 대한 관심을 키우던 중 2002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국제식품박람회에서 아로니아베리를 처음 접했다. 천연물로서 약리와 기능 등에서 아로니아베리의 잠재가치를 확신하고, 2006년 폴란드 최대 아로니아베리 원료생산업체인 아그로팜과 한국·아시아 독점수입 계약을 맺으면서 국내에 처음으로 이를 도입했다.

장 대표는 아로니아베리 연구를 통해 인체의 방어인자 역할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물질인 아로니아 C3G 안토시아닌을 찾아냈고, 인체 기능의 복구를 통한 자연치유에 필수적인 무산화지방산 ‘노유파’를 만드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일구었다.

또한 삼성의료원, 경희대학교 동서약학연구소, 차병원 기초의학연구소, 한림대학교 생명과학과, 바르샤바 의과대학 등 국내외 유수의 연구기관과 함께 아로니아베리에 관한 공동연구개발을 적극적으로 주도해 왔다. 그 결과, 아로니아 농축액 제법특허, 고혈압과 동맥경화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 당뇨병과 당뇨합병증의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 특허 등 총 12건의 특허를 받았으며, 종양(암), 아토피성피부염, 류머티스관절염, 만성피로 등에 아로니아베리가 지니는 임상효과를 확인함으로써 현재의 아로니아 BT 선도기업 제이비케이랩의 도약을 이끌고 있다.

제이비케이랩 장봉근 대표는 “천연물질 개발을 통해 자연치유와 자연약학의 가치를 알려왔다. 학자이자 의료인의 한 사람으로서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이론을 만들어 자연치유를 설명하고 솔루션까지 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었다”며 “제이비케이랩의 제품에 담긴 건강에 대한 고민의 깊이를 조금씩 인정해 주시는 것 같아 뿌듯하고, 앞으로도 제품 연구개발에 만전을 기하여 자연치유의 힘을 알려나가고 싶다”고 신지식인 선정에 대한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이비케이랩은 현재 항암 및 항지방간 관련 신약도 개발 중에 있으며, 이와 더불어 자연치유에 대한 정보를 균형적으로 알리기 위한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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