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오늘 날씨]서울·경기 오후부터 '비'…기온은 어제보다 '따뜻'

머니투데이
  • 박신엽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2.18 06: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 남산N타워에서 바라본 구름 낀 하늘 /머니투데이 DB
서울 남산N타워에서 바라본 구름 낀 하늘 /머니투데이 DB
오늘(18일)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서울·경기도는 오후부터 비가 내릴 전망이다. 강원도와 충북 북부에도 밤에 비나 눈이 올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8일 한반도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는다고 예보했다.

예보에 따르면 중부지방은 점차 흐려져 늦은 오후부터 서울과 경기도에 비가 오고 밤엔 강원내륙과 산간 및 충북 북부에서 비나 눈이 내릴 예정이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충북북부·강원내륙 및 산간 모두 5mm 미만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내륙과 산간이 1~5cm다.

기상청은 점차 따뜻한 남서풍이 유입돼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인다고 내다봤다. 이어 18일 해안과 일부 내륙에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부산 2도 △광주 -3도 △대구 -3도 △대전 -3도 △춘천 -6도 △제주 3도 등으로 전날(17일)보다 0~4도 오른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7도 △부산 11도 △광주 11도 △대구 10도 △대전 10도 △춘천 6도 △제주 12도 등으로 전날보다 2~4도 높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헝다 '국유화' 한 이후…中경제는 이대로 망가질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