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보령·군산·진도 지역 10곳 섬에서도 폐가전 무상수거서비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2.18 12: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올해 80만대 폐가전 제품 회수 목표

(세종=뉴스1) 이은지 기자 =
환경부가 가전제품 제조사, 지자체 등과 협력해 구축한 대형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시스템. © News1
환경부가 가전제품 제조사, 지자체 등과 협력해 구축한 대형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시스템. © News1

지난해 처음으로 34개 섬 지역의 폐가전을 무상으로 방문수거하는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올해 10곳의 섬을 추가해 총 44곳으로 늘어난다.

환경부는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지역 확대와 일요일 무상방문수거 시범사업을 통해 올해 총 80만대의 폐가전 제품을 회수할 방침이라고 18일 밝혔다.

올해부터 보령, 군산, 진도 지역에 있는 10곳의 섬에서도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 일요일에도 무상방문수거를 하는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부산광역시와 대전광역시에서 오는 4~5월, 9~10월 등 이사 성수기에 사전 예약자를 상대로 수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사업은 2013년부터 시작됐으며, 그해 16만대 수거를 시작으로 2014년 35만대, 2015년 78만대로 늘어났다.

사전예약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시간에 수거전문업체가 방문해 폐가전을 무상으로 수거하며, 수거 비용은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가전업계가 부담한다. 사전예약은 관련 사이트(www.15990903.or.kr)나 콜센터1599-0903, 카카오톡(ID: 폐가전무상방문수거)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신도시 호재에 우르르…4.7억 남양주 땅, 40억에 팔렸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