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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개발한 ‘귀찮은 것 싫어하는’ 남자를 위한 화장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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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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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은 귀찮아서 화장품을 잘 바르지 않는 경우가 많다. 스킨(토너 또는 애프터쉐이브), 로션, 에센스 등을 다 챙겨서 얼굴에 바르려고 하니 번거롭기 짝이 없다.
그렇다고 ‘피부 관리’를 소홀히 할 수는 없다.

젊은 나이에도 자칫 방심하면 탄력이 떨어질 수 있어 눈가, 팔자주름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얼굴에 자리 잡기 쉬우므로 관리는 필수이다.
꾸준하게 관리해야 늘 변치 않는 피부를 자랑하는 브라운관 스타들처럼 탄력 있고 고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최근 ‘귀찮은 것을 싫어하는’ 남자들을 위해 美콩코디아 대학 생명공학연구소와 대한민국 코스메틱 전문브랜드 ‘닥터셀온’이 공동개발한 화장품이 국내에 출시되어 화제다. ‘닥터셀온 포맨 올인원(Dr.cellon For man All In One)’이라 불리는 화장품이다.

/사진제공=닥터셀온
/사진제공=닥터셀온
스킨, 로션, 에센스 성분을 한 병에 담아 기초 케어의 복잡한 여러 단계를 과감하게 한 단계로 축소했다. 그냥 ‘닥터셀온 포맨 올인원(All In One)’ 하나만 바르면 끝이다.

‘닥터셀온 포맨 올인원’은 식약처 고시성분인 고가의 나이아신 아마이드와 아데노신을 함유하여, 주름개선 및 미백의 2중 기능성 화장품 인증을 받았다.
여자그뿐만 아니라, 남자도 늘어가는 눈가, 팔자주름과 칙칙해지는 피부를 걱정하는 마음을 이해한 완벽한 남자 화장품이다.

뿐만 아니라, ‘와인을 마시면 젊어진다’는 의학계 보고에 착안하여, 와인의 프리페놀, 비타민, 무기질 성분과 참마뿌리, 상황버섯, 송로버섯, 대추 등의 자연 유래 한방성문을 퓨전으로 접목했으며, 이 성분들을 발효기법으로 만들어 영양공급을 최대화하였다.

닥터셀온 진수정 팀장은 “다년간 품질테스트와 철저한 성분조사를 통해 마침내 런칭하게 되었다”며, “제품 품질력 하나만큼은 자신 있기 때문에 소비자가 사용해보고 만족하지 않으면 100% 환불해주는 환불 보장제를 도입하였다”고 밝히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었다.

아침에 스킨, 로션까지 꼼꼼히 챙겨 발랐는데 오후만 되면 하얀 각질이 일어나는 말 못할 고민을 한 남자, 무더워지는 계절만 되면 얼굴에 끈적이는 느낌이 싫어 스킨 하나만 바르고 다니는 남자, 스킨과 로션을 같이 바르는데 항상 스킨만 먼저 다 써버려 난감한 남자들은 ‘닥터셀온 포맨 올인원’ 을 참고하면 좋겠다.

한편, 닥터셀온 포맨 올인원은 공식 홈페이지(www.drcellon.com)와 온라인 공식 지정판매처 고려생활건강(www.korcare.co.kr)에서 최저가로 공급하며, 런칭 프로모션으로 2+2세트를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1천 명에 한하여 멀티 레저용 텐트를 증정한다.

닥터셀온 포맨 올인원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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