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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완벽투' 다저스, 애틀란타에 1점차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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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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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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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AFPBBNews=뉴스1
커쇼. /AFPBBNews=뉴스1
LA 다저스가 연장 혈투 끝에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를 눌렀다.

다저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틀란타 터너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서 2-1로 이겼다.

선발투수 클레이튼 커쇼는 8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아드리안 곤잘레스는 4타수 3안타로 맹타를 휘둘렀다.

커쇼는 1회말 시작부터 에릭 아이바와 다니엘 카스트로에게 연달아 2루타를 맞고 1점을 줬다. 1-1로 맞선 2회말에는 타일러 플라워스와 제프 프랑코어, 드류 스텁스에게 연속 3안타를 맞아 무사 만루에 몰렸다. 하지만 말렉스 스미스를 삼진 처리한 뒤 맷 위슬러에게 2루 땅볼을 유도해 실점하지 않았다.

4회말에는 2사 후에 안타 2개에 패스트볼까지 나오면서 2, 3루를 허용했으나 스미스를 다시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1-1로 맞선 7회초에는 자신의 발로 득점하며 승리투수 요건을 스스로 갖출 수 있었는데 아쉽게 실패했다. 커쇼는 7회초 2사후 타석에 들어서 중견수 실책으로 출루했다. 체이스 어틀리가 볼넷을 골라 커쇼는 2루까지 갔다. 2사 1, 2루서 코리 시거가 중전안타를 쳤는데 커쇼는 홈까지 노렸다.

접전 타이밍이었는데 아웃이 선언돼 다저스는 첼린지를 요청했으나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1-1로 맞선 연장 10회초에는 1사 후 키케 에르난데스가 좌전안타로 포문을 열었고 야스마니 그랜달이 좌중간 2루타로 결승타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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