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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쉽고 편하게 즐기는' TV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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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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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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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TV' 라인업 5종 출시, '장년층 겨냥' 화면조정 버튼 등 리모컨에 넣어

모델이 LG트윈타워에서 이지TV(왼쪽부터43LH6430, 49UH6420, 55LH6430)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모델이 LG트윈타워에서 이지TV(왼쪽부터43LH6430, 49UH6420, 55LH6430)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TV는 쉽게 볼 수 있어야 한다"

LG전자가 쉽고 편리하게 즐기는데 초점을 맞춘 '이지(easy) TV'의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LG전자 (146,500원 상승7500 -4.9%)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TV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이지 TV' 5종을 27일 출시했다. 초고화질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UHD 해상도의 이지 TV 2종도 처음 선보였다.

지난해 3종의 모델을 앞세워 처음 출시된 이지 TV는 하루 평균 100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는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하게 TV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에 편의기능들을 강화했다.

LG전자는 화면 밝기를 쉽게 조정할 수 있도록 별도의 화면조정 버튼을 리모컨에 넣었다. 이 기능은 어두운 방에서 TV를 켰을 때 눈이 부시거나, 밝은 낮에 TV를 켰을 때 화면이 어두워 보이는 현상을 줄여준다.

LG전자 관계자는 "장년층의 경우 갑자기 밝아지거나 어두워지면 눈이 적응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20대의 2배 이상이라는 연구 결과에 착안해 이 기능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화면 정보도 보기 쉽게 구성했다. 채널 번호, 프로그램 정보 등의 글자 크기를 일반 TV 대비 2배로 키웠고, 비슷한 계열의 색을 구분하기 힘든 고객들을 배려해 뚜렷하게 구분되는 색으로 메뉴를 디자인했다.

누구에게나 또렷하게 들리는 음향도 강점이다. 장년층이 고음역대의 음향을 잘 들을 수 있게 했고, 버튼을 한번만 누르면 자신에 맞는 음향모드를 설정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다.

허재철 LG전자 한국HE마케팅FD 상무는 “이지 TV는 TV의 기본인 화질은 물론 누구나 쉽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사용성이 뛰어난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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