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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위, 간사에 이채익 홍익표 손금주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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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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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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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오늘 20대 첫 전체회의 개최, 장병완 위원장 '협치' 강조

 산업통상자원위원장으로 선출된 장병완 국민의당 의원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16.6.14/뉴스1  <저작권자 &copy;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통상자원위원장으로 선출된 장병완 국민의당 의원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16.6.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가 20일 오전 20대 국회 첫 전체회의를 열고 여야 간사를 선임했다. 교섭단체인 여야 3당은 앞서 각당 간사에 이채익 새누리당 의원,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손금주 국민의당 의원을 각각 추천했다.

장병완 산업위원장(국민의당)은 이날 회의를 주재하고 "우리는 산업, 에너지, 자원, 통상 등 실물 경제를 총괄하고 국가 경제와 산업발전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위원회"라며 "전통적으로 산업위는 상호간 존중하면서 생산적인 활동을 해왔다"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산업위는 최근 화두인 협치를 실천해온 위원회"라며 "위원들의 협조 하에 이같은 전통을 더 높계 계승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이 의원은 "중책 맡겨줘서 감사하다"며 "여러 의원들의 왕성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위기가 닥친 한국경제의 성장동력을 찾도록 산업위가 나서서 모범적인 정책활동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손 의원은 "경쟁보다 정책이 우선이다. 이해와 소통을 하는 모범상임위로서 협치하라는 국민의 뜻이 잘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회의 막바지에 "산업통상자원부는 약칭을 산업부로 하고 있고 산업통상자원위원회도 산업위원회로 하고 있다"고 공지하며 산업통상자원위원회를 '산자위'가 아닌 '산업위'로 통칭하자고 당부했다. 산업위는 오는 23, 24, 27, 28일 4일에 거쳐 소관기관 업무보고를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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