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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FC1995, 포르투갈 1부 출신 FW 에드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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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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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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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손./사진=부천FC1995 제공
에드손./사진=부천FC1995 제공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부천FC1995가 포르투갈 1부 파코페레이라에서 뛰던 공격수 에드손(24)을 영입했다.

올해 초 영입했던 에벨톤과 지난 5월 결별한 부천FC1995는 이번 에드손 영입을 통해 향후 팀의 공격 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정교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에드손은 만 19살 나이에 브라질 파라냐주 이라치SC팀에서 데뷔하여 두 시즌 동안 28경기 9골을 기록한 뒤 2012년 헝가리 1부 팀인 비데오톤FC로 이적했다. 비데오톤FC에서는 총 48경기를 뛰며 5골을 기록하고 유로파리그 경기도 3경기나 소화했다. 이후 2014년 포르투갈 1부 리그 소속의 파코페레이라팀으로 이적했으며 2시즌 통산 57경기에서 5골을 기록했다.

부천FC1995 송선호 감독은 "에드손은 상대적으로 키가 작지만 단단한 체형으로 세컨 스트라이커나 측면 공격수가 갖추어야 할 스피드와 개인기를 두루 갖춘 우수한 선수다"며 "하반기 더욱 치열해질 순위 싸움에서 우리 부천FC가 치고 나갈 수 있는 신형 엔진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에드손은 "수키(석현준)의 나라 한국 K리그 팀에 오게 되어 무척 설레고, 부천FC1995를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 앞에서 하루 빨리 뛰고 싶다"며 "팀이 승격에 도전 중인만큼 최대한 많은 경기에 출전하여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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