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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첫 승' 로위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에 자신감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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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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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2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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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로위.
조쉬 로위.
kt 위즈 새 외국인 투수 조쉬 로위가 데뷔 첫 승을 거둔 소감을 밝혔다.

로위는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서 선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첫 승을 달성했다.

3회초를 제외하고 매 이닝 출루를 허용하기는 했으나 위기관리능력을 보여주며 실점은 단 1점에 그쳤다. 이날 최고 구속은 150km까지 나왔고, 직구,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 투심까지 다양한 구종으로 삼성 타선을 막아냈다. 로위에 이어 올라온 장시환과 김재윤이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2경기만에 첫 승을 달성할 수 있었다.

경기 후 로위는 "한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 지난 경기에는 긴장도 되고 게임도 적응하지 못했는데 홈에서 팬들의 열광적인 응원에 힘입어 자신감을 얻었다. 뒤늦게 합류했지만 kt의 일원이 되어 감사하다. 남은 시즌 마무리 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과 멕시코리그 타자들에 대해서는 "멕시코 타자들은 2스트라이크 이후 변화구에 스윙을 하는 편인데 한국 타자들은 컨택 능력이 좋아 승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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