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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펠라이니, 본머스전처럼 한다면 모두가 사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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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15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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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펠라이니, 본머스전처럼 한다면 모두가 사랑할 것"
[OSEN=이균재 기자] "펠라이니, 본머스전과 같은 모습이라면 모두가 사랑할 것이다."
조세 무리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신임 감독이 완벽에 가까웠던 데뷔승에 기쁨을 표했다. 맨유는 지난 14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서 열린 2016-2017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 AFC 본머스와 원정 경기서 3-1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신입생'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데뷔골이자 이날 경기의 쐐기골을 넣으며 기분 좋은 개막전 승리를 이끌었다. '캡틴' 웨인 루니와 후안 마타도 골맛을 보며 승리를 도왔다.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승점 3점, 공격 축구와 경기를 지배하는 모습, 수비까지 좋았다"면서 "간결했고, 어려운 상대로 승점 3점을 얻었다. 승리 자격이 있었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베일리와 블린트가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미드필더들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좋은 조합을 보여줬다"면서 "펠라이니의 경우 의문부호가 붙는 선수이기도 하지만 본머스전과 같은 모습이라면 모두가 사랑할 것이다. 너무나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극찬을 보냈다.
무리뉴 감독은 "정말 기쁘다. 이제 시작이다"면서 "매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중요한 것은 승리했다는 사실"이라며 장밋빛 미래를 예고했다./dolyng@osen.co.kr
[사진] ⓒAFPBBNews = News1(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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