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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19일 초등생 영어축제 '잉어빵 섬머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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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8.17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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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지난해 열린 서울 노원구 잉어빵 섬머페스티벌(노원구 제공)© News1
지난해 열린 서울 노원구 잉어빵 섬머페스티벌(노원구 제공)© News1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19일 오후 3시 구청 대강당에서 희망연구소 배움과 함께하는 ‘잉어빵 섬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희망연구소 배움이 운영하는 '잉어빵'(잉글리시와 어울러 놀자빵) 수업을 받는 평화사회복지관 방과후 교실 등 민간기관 2곳, 지역아동센터 3곳 총 5개 기관 10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10여개 부스별 협업 중심의 체험 프로젝트 과정을 진행한다.

인도 부스의 랑골리 만들기, 우즈베키스탄 부스의 다문화 꾸러미 체험, 아프리카 부스의 음악과 춤 배우기, 페루 부스의 컬러벽돌 협동작품 만들기와 영국 부스의 크로스 워드 게임 등 학생들이 학기 중 학습한 주제와 관련된 게임도 마련한다.

특히 학생들 스스로 영어책을 읽어 나갈 수 있도록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IR(Independent Reading) 마켓 부스에서는 자신의 목표대로 진행한 책 수에 따라 지급받은 쿠폰을 활용해 문구류, 완구류 등의 물품을 구입하는 코너도 진행한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배움의 기회나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린 초등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학습 흥미를 이끌어 주고 있다”면서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영어 학습의 흥미와 자신감이 한층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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