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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박인비 선수 깜짝 방문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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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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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학교는 브라질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인비 선수(생활체육학과 08학번)가 지난 5일 모교를 깜짝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박인비 선수는 이 날 캠퍼스를 방문해 신철식 광운학원 이사장과 천장호 총장 및 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박 선수는 "지난 2008년 광운대에 입학한 해 US 여자오픈에서 우승하는 등 좋은 일이 많았다"며 "많은 분의 격려와 응원 덕분에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서도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날 교내에 그의 방문 소식이 SNS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재학생 및 교직원들이 모여 축하와 응원의 박수를 치는 등 환영 인사가 이어졌다.

천 총장은 "박인비 선수가 남긴 골프 역사에서의 기록, 최초의 골든그랜드슬램 달성, 최연소 명예의 전당 입회, 올림픽을 포함한 수많은 대회에서의 최고의 기록은 당분간 깨지기 어려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광운인들 모두가 하나돼 박인비 선수의 앞날을 지켜보며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운대, 박인비 선수 깜짝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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