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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대 관광중국어과 재학생, 남경사범대 전액 교비 지원 유학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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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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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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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대학교(총장 김성이) 관광중국어과 재학생 15명이 중국 남경사범대학교 전액 교비 지원 유학생으로 최종 선발돼, 지난 5일 유학생활을 위해 출국했다.

한국관광대학교에 따르면 이번 전액 교비 지원 유학생 선발은 외국어 능력 향상과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올해 2학기 18주 동안 중국어 및 중국 문화에 대한 교육을 받을 예정이며, 주말에는 상해, 소주, 항주 등의 지역 문화 탐방을 통해 중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게 된다.

중국의 ‘국가 중점 육성 100대 대학’에 속한 남경사범대학교는 중국 남경시 중심가에 위치한 100여년 전통의 학교이다.

한국관광대학교는 매년 전액 교비 지원으로 해외유학과 하계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2학기에는 글로벌 전액 교비 지원 유학 프로그램을 통해 남경사범대학교(15명)를 비롯, 하와이주립대학교 KCC(36명), 일본 오카야마상과대학(18명) 등 총 69명이 혜택을 누리게 됐다.

한편 8일부터 수시1차 신입생 모집에 들어가는 한국관광대학교는 총 13개 학과, 정원 내·외 총 642명을 모집하며, 면접학과(내신과 면접으로 선발)와 비면접학과(면접 없이 내신으로 선발)로 나누어 전형을 실시한다.

이와 관련해 한국관광대학교 입학처 담당자는 “수시 1차 모집에서 면접학과는 면접 반영 비율이 50%로, 복수지원을 통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복수지원은 전형, 학과에 제한 없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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