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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마무리 김재윤, 16일만에 1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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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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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9.0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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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윤.
김재윤.
kt 위즈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kt는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리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를 앞두고 마무리 투수 김재윤과 내야수 정지후를 1군으로 콜업했다.

김재윤은 지난달 21일 팔꿈치 통증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이후 부상에서 회복돼 지난 2일과 3일 퓨처스리그에서 1이닝씩을 소화하며 컨디션을 조율했다. 그리고 이날 16일 만에 1군에 복귀했다.

조범현 감독은 지난 4일 LG전을 앞두고 "다음 주에 김재윤이 복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올 시즌 김재윤은 43경기에 등판해 6승 무패 1홀드 12세이브 평균자책점 5.09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김재윤과 함께 1군으로 올라온 정지후는 정다운의 새 이름이다. 광주제일고 출신의 정지후는 2015년 2차 3라운드 전체 33순위로 kt에 입단했다. 올 시즌에는 퓨처스리그서 73경기에 출장, 타율 0.198(126타수 25안타) 12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처음으로 1군에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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