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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가을야구, 포스트시즌 티켓예매 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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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권용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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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12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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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토너먼트 종료 다음날 오후 2시부터 예매시작… 준PO는 오늘 인터파크서 가능

다가오는 가을야구, 포스트시즌 티켓예매 일정은?
LG 트윈스가 준플레이오프에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포스트시즌 '티켓예매 전쟁'이 시작된다.

2016 KBO 포스트시즌은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 순서로 진행된다.

준플레이오프는 13일부터 고척스카이돔과 잠실야구장에서 LG와 정규리그 3위 넥센의 5판 3선승제로 치러진다. 티켓예매는 1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 또는 ARS 전화(1544-1555)로 가능하다.

이어 플레이오프는 준플레이오프 승리팀과 정규리그 2위 NC의 경기로 21일부터 진행되며 마찬가지로 5판 3선승제다. 예매는 준플레이오프 경기가 종료되는 다음날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LG와 넥센이 5차전까지 가는 접전을 벌일 경우 20일 오후 2시가 티켓 예매일이 된다.

대망의 한국시리즈는 29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7전 4선승제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플레이오프 승리팀과 정규리그 1위 두산이 맞붙어 올해의 야구 챔피언을 가린다. 티켓 예매 일정은 플레이오프가 끝나는 다음날 오후 2시부터다. 25일(화), 26일(수), 27일(목) 중 하루다.

매년 가을야구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예매 경쟁이 치열하다. 야구팬들 사이에선 무통장입금이나 휴대폰 결제로 예매를 시도하면 상대적으로 성공할 확률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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