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삼성물산 패션, '로가디스 스마트 슈트 볼링 대회' 결승전 개최

머니투데이
  • 배영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0.17 11:0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15일 서울 본선에 12팀 36명 출전, 전원 스마트 슈트 입고 볼링 게임 진행

로가디스 스마트 슈트 볼링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대구 챔피언스팀의 선수들과 안승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남성복2사업부장(왼쪽 첫 번째), 로가디스 모델 현빈(사진 오른쪽 첫 번째)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로가디스 스마트 슈트 볼링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대구 챔피언스팀의 선수들과 안승현 삼성물산 패션부문 남성복2사업부장(왼쪽 첫 번째), 로가디스 모델 현빈(사진 오른쪽 첫 번째)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부문
삼성물산 (119,500원 보합0 0.0%) 패션부문 남성 정장 브랜드 로가디스가 지난 15일 '스마트 슈트 볼링 대회' 결증전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동서울 그랜드볼링센터에서 지난 1~2일 지역별 예선전을 거쳐 전국 6개 지역(서울·수원·대전·대구·광주·부산)에서 선발된 12팀이 본선에 올랐다. 본선 출전 12팀 36명 전원은 로가디스의 대표 상품인 '스마트 슈트'를 착용하고 경기에 임했다.

우승 트로피는 대구 지역의 챔피언스팀에게로 돌아갔다. 서현진 챔피언스팀 팀장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슈트를 입고 볼링 경기를 해봤다"라며 "스마트 슈트를 입고 볼링을 하면서 불편하다는 생각을 못해봤고 주변의 시선 때문인지 평소보다 스트라이크가 더 많이 들어가서 우승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로가디스 모델 현빈은 이날 행사에 참가해 본선에 참가한 선수들의 가족과 이벤트를 펼치는 한편 우승팀에게 10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전달했다. 2등에게는 500만원, 3등 200만원, 4등 100만원, 5등~12등에게는 각 50만원이 전달됐다.

안승현 삼성물산 남성복2사업부 부장은 "로가디스의 장점을 세련된 방법으로 전달하고자 볼링 대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스마트 슈트 볼링 대회에 참가한 선수 뿐 아니라 경기를 지켜본 분들까지도 스마트 슈트의 편안한 착용감과 기능성을 경험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가디스 스마트 슈트는 활동성이 뛰어나고 편안한 기능성 슈트다. 스트레치(신축성) 기능과 구김 방지는 물론 발수, 오염방지 등의 기능성도 갖췄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