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넥센타이어, 계열회사에 339억원 채무보증 결정

머니투데이
  • 김도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10.17 14:0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넥센타이어 차트

MTIR sponsor

넥센타이어 (7,950원 상승170 -2.1%)는 계열회사인 청도넥센윤태유한공사에 대해 33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3.29%에 해당하는 규모다. 넥센타이어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3234억원이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