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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대 연병장 주민 체육시설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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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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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1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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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민 용인시장, 제55보병사단과 협약 체결

군부대 연병장 주민 체육시설로 개방
군부대 연병장이 시민들을 위한 다목적 운동장으로 무료 개방된다.

이를 위해 정찬민 용인시장과 육군 제55보병사단 이창효 사단장은 17일 용인시청에서 사령부 연병장을 주민들에게 개방하는 내용의 ‘생활체육시설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용인시는 내년 6월 말까지 10억여원을 들여 사령부내 연병장 7000㎡에 길이 90~100m, 폭 45~64m 규모로 인조잔디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 26일 시의회에 ‘생활체육시설 조성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 동의안을 제출 승인을 받았다.

정찬민 시장은 협약식에서 “처인구 지역은 주민들이 각종 체육행사 등 마을행사 장소를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며 “이번에 관내 군부대가 협조해줘 주민들이 다목적운동장으로 이용할 수 있게 돼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55보병사단은 2018년 준공예정인 체육관도 향후 시민들에 개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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