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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지단 감독 "'결승골' 모라타, 출전 시간 늘어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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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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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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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딘 지단 감독. /AFPBBNews=뉴스1
지네딘 지단 감독. /AFPBBNews=뉴스1
레알 마드리드 지네딘 지단 감독이 결승골로 팀에 값진 승리를 선물한 알바로 모라타에게 더 많은 출전시간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레알은 24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아틀레틱 빌바오와의 '2016-201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서 후반 29분 교체 투입된 모라타의 결승골에 힘입어 2-1 승리를 거뒀다.

경기 후 지단 감독은 스페인 아스와의 인터뷰에서 "모라타가 앞으로 더 많은 출전시간을 뛸 것이다. 이날 모라타의 출전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앞으로는 다를 것이다. 레알이 해야 하는 일은 함께 나아가는 것이다. 모라타는 내게 믿음을 줬다"고 기뻐했다.

이어 "레알이 해낸 것에 만족한다. 승점 3점을 획득했다. 복잡한 순간도 있었다. 하지만 끝내 레알은 승리를 거뒀다. 때때로 골이 나오지 않아 어려움을 겪을 때가 있다. 하지만 침착하게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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