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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환 끝내기' LG, 2연패 뒤 1승으로 '기사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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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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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0.24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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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 8회말 공격 무사 만루 상황 히메네스의 내야땅볼 때 3루주자 문선재가 태그아웃되고 있다.2016.10.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플레이오프 3차전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 8회말 공격 무사 만루 상황 히메네스의 내야땅볼 때 3루주자 문선재가 태그아웃되고 있다.2016.10.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G트윈스가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2연패 뒤 1승을 올려 벼랑 끝에서 탈출했다.

LG트윈스는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NC다이노스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5전3승제)에서 2-1로 승리했다. 연장 접전 끝에 11회말 1사 2,3루에서 대타로 들어선 양석환 선수가 끝내기 내야안타를 때려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날 양 팀은 무려 31개의 잔루(LG 17, NC 14)로, 역대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 기록(종전 27개)을 갈아치울 정도로 많은 기회를 날렸다. 또 25개(NC 9, LG 16)의 사4구가 나와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 사4구 기록(종전 19개)도 새로 썼다.

NC는 볼넷만 13개를 내줘 종전 10개를 넘어선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 볼넷 허용 신기록을 세우는 불명예도 안았다. 사4구 15개를 내준 것도 역대 최다(종전 13개)다.

원정에서 열린 1, 2차전을 모두 지는 바람에 벼랑 끝에 몰린 LG트윈스는 이번 경기 승리로 시리즈 전적 1승2패를 만들어 기사회생에 성공했다. 4차전은 25일 오후 6시 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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