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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2013~2015년 월별 그룹 전체 광고 총량 제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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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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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12.0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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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6일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김경진 국민의당 의원의 '2013~2015년 3년간 매 월별 그룹 전체 광고 총량을 위원회에 제출해 달라'는 요구에 "못할 일 전혀 없다"며 "각 CEO들에게 이야기해서 취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삼성이 지난해 7월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당시 약 2달간 250억원어치 광고를 냈다"며 "통상의 광고 액수보다 7~8배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못할일 전혀 없다. 각 CEO 들한테 이야기해서 취합하겠다. 제출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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