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이자카야 청담이상, 지점 2곳 운영 점주 올해 연매출 60억 기대

머니투데이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464
  • 2017.01.20 17:5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이성민 청담이상 대전탄방점·청주복대점 점주 인터뷰

청담이상 최우수 매장에 선정된 프리미엄 이자카야 청담이상 대전탄방점(100평)과 청주복대점(136평)을 운영하고 있는 이성민 점주는 2017년 연 매출 60억원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직원 관리 등 노하우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겠다는 각오이다.

이성민 청담이상 대전탄방점·청주복대점 점주/사진제공=청담이상
이성민 청담이상 대전탄방점·청주복대점 점주/사진제공=청담이상
직원 관리를 위해 가장 먼저 실천한 것은 직원 인센티브제도. 월초 세운 매출 목표를 달성하면 그 직원에게 보너스를 제공했다. 매월 어김없이 인센티브를 제공하니 직원들의 주인의식이 달라졌다. 이성민 점주는 “직원 관리에 신경 써 얻은 가장 큰 소득은 매장 관리를 함께 하는 매니저를 만난 일”이라며 “만약 현 매니저가 없었다면 매장 1곳을 더 늘릴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 점주는 대전탄방점과 청주복대점을 하루 단위로 매니저와 순환하며 관리하고 있다. 이 점주는 “매장을 이동하는 것은 번거로운 일이지만 어제 근무했던 매장에서 시행해 좋은 반응을 얻은 서비스를 다른 매장에 적용하면 더욱 좋은 성과가 나왔다”며 운영 비결을 밝혔다.


이 점주는 소규모 한식당을 운영하다가 2015년 10월 대전탄방점을 오픈한 후 청주복대점(136평)을 2016년 9월 오픈했다. 친구를 만나기 위해 청담이상 광주상무점을 방문했다가 청담이상을 창업해야 겠다는 판단을 내렸다. 이 점주는 “매장에서 직원만 해야 하는 허드렛일은 없다고 생각한다”며 “사장이라고 뒷짐만 지고 있으면 직원의 마음을 살 수가 없어 직원과 눈높이를 맞추다 보니 성공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직원 관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적인 교감”이라며 "올해 두 매장에서 6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증시 전문가들 "공매도보다 ○○을 봐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