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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빵] 기아 올 뉴 모닝…경차 치고는 너무 튼튼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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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서한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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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1.2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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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뼈경차.'

기아차가 출시한 '올 뉴 모닝'이 내세운 슬로건이다. 기아차는 올 뉴 모닝의 안전성과 디자인, 효율성 등을 강점으로 꼽았다.

차체의 44%를 초고장력 강판으로 만들었다. 구조용 접착제는 67m 사용해 차체 안전성을 강화했다.

디자인에서도 차별성을 내세웠다. 기아는 올 뉴 모닝을 총 17가지 색상의 디자인으로 선보인다. 기본 단색으로 7종이 출시되며 아트 컬렉션 색상은 10종이다.

넓은 수납공간도 인상적이다. 2열 시트 원터치 풀플랫 기능을 적용해 최대 1010ℓ의 화물 적재가 가능하다. 복합연비는 15.4km/ℓ다.



기아차가 1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올 뉴 모닝'을 공개했다.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기아차
기아차가 1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올 뉴 모닝'을 공개했다.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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